▲사진 = 윤은혜 유튜브채널 캡쳐 |
▲사진 = SBS 미운오리새끼 캡쳐 |
문제는 김종국도 과거 방송에서 전 여자친구에 대한 비슷한 사례를 밝히면서 '서로가 연인이 아니었냐'라는 의구심을 들게 했다.
지난 2018년 SBS예능프로그램 미운오리새끼에서 김종국은 당시 다락방에서 전 여자친구가 쓴 편지를 발견, "내가 보낸 문자메시지를 손으로 적어준 애가 있다. 나를 왕자님으로 부르는 친구였다. 내가 뒤로 갈수록 문자가 짧아졌다. 9월 14일 오후 10시에는 '운동 가려고'라고만 보냈다"고 밝혔다. 이어 "나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며 편지가 담긴 공책을 읽기도 했다.
열애설이 확산되자 윤은혜는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한편, 지속적인 김종국 윤은혜 연인설에 유재석도 가세했다. 유재석은 지난 17일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된 플레이유: 10장 듀오 편에서 실시간 채팅으로 네티즌이 "김종국, 윤은혜 만나게 해주세요"라고 하자 "이거는 제가 어떻게든 만들어보겠다. 이게 힘들다. 그래도 제가 해 보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제가 런닝맨에서도 그랬지 않느냐. 한번 추진해 보겠다고. 이거 국내에 추진할 수 있는 사람 거의 저밖에 없다. 목숨 걸고 하는 거다"면서 "종국이, 은혜 둘 만나볼 수 있는 거 아니냐. 연인되길 바라는 게 아니다. 그냥 같이 있는 걸 보고 싶다. 만나면 안 되냐. 그거 보고 싶은 사람이다 나는”이라고 말했다. 더드라이브 / 김재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