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출발' 발리 상품 포스터 이미지. [사진=노랑풍선]
'부산 출발' 발리 상품 포스터 이미지. [사진=노랑풍선]

[이뉴스투데이 최용선 기자] 노랑풍선은 에어부산의 인도네시아 발리 신규 취항을 기념해 '부산 출발' 상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발리는 비교적 저렴한 물가와 탁 트인 바닷가와 천혜의 자연, 고급 리조트들이 즐비해 있어 베트남, 태국과 함께 여행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휴양지 중 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노랑풍선에서는 고객들이 최고급 숙소부터 관광지, 현지 음식까지 다양한 매력을 가진 발리를 알차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준비했다.

오는 10월 30일부터 2025년 3월 30일까지 매주 4회(월, 수, 금, 일요일) 출발하는 본 상품은 국적기인 에어부산을 통해 편안한 비행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풀 패키지와 투어와 자유일정이 결합된 세미 패키지로 구성돼 있다.

아울러 상품에 따라 △머큐어 누사두아 △물리아 리조트 △아야나 리조트 △모벤픽 리조트 스파 짐바란 등 레스토랑과 로비 바, 피트니스센터, 스파, 수영장, 키즈풀 등의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숙소에서 휴양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발리의 7대 명소 중 한 곳으로 절벽 아래와 맞닿아 있어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하는 '울루와뚜 사원' △데이트 장소로도 유명한 곳으로 움푹 파인 절벽 사이로 물보라를 볼 수 있는 '워터플로우' △발리의 전통스러운 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쿠타 시내' △발리의 모든 예술 작품들이 총망라돼 있는 '우붓' 등 대표적인 관광지들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발리의 대표적인 현지식 볶음국수와 볶음밥인 '미고랭'과 '나시고랭' △닭고기와 소고기, 생선을 소스에 발라 구운 꼬치구이 '사테' △인도네시아 인기 길거리 음식인 '자궁 바까르' 등 여러 가지 현지식도 맛볼 수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발리는 동양과 서양 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것 같은 유니크한 문화를 갖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여행지"라며 "발리는 비싸지 않은 비용으로 럭셔리한 여행을 떠나기에 적합한 곳이기 때문에 이번 기회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즐기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여러분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소비자 고발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email protected]

카카오톡 : @이뉴스투데이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